나의 확신
“최대한 자아표현을 추구한다” 이것이 내 인생을 압축해서 나타낸 문장이며, 현재 나의 실상을 말합니다. 지금 이 약식 회상록을 쓰면서 내 과거를 돌아보니 나의 실상은 지금까지 발전해왔고 또 지금도 발전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만약 여러분이 아직 자신의 회상록을 써보지 않았다면 - 126 페이지를 보세요 - 한번 써보시기 바랍니다. 꼭 즐거운 일은 아니지만 (이런 사실을) 밝혀줄 겁니다) 내가 작년에 했던 말들은 금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만약 우리가 계속 성장하는 존재라면 우리는 우리 자아와 자아표현의 더 높은 기준을 찾는 일을 멈추지 않기 때문입니다.
OWN이라는 잡지에 다음 장을 쓰기 위해 나는 최근 아이오아 주의 페어필드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은 미국 중서부 농업지역의 중앙에 있으며 인구 9천 5백인 자그마한 마을인데, 저녁 교통체증을 만날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알고 보니 많은 사람들이 초월명상을 하러 가느라고 그렇다는 군요. 페어필드에서는 그것이 일상이며 그래서 그곳을 TM타운이라고 부른답니다. 명상은 두 황금색 원형 지붕 건물에서 시행하는데, 하나는 여성용이고 하나는 남성용입니다. 주부, 점원, 엔지니어, 여종업원, 변호사, 엄마, 독신여성, 그리고 저까지, 우리 모두 한 건물에 모였는데 오직 그 목적은 고요에 잠기는 것이었습니다. 알고 보면 모든 창의적 표현, 평화, 빛, 그리고 사랑은 이 고요에서 나옵니다.
그 고요는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면서도 아주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끝내지 말고 계속 하고 싶었어요.
명상을 끝냈을 때, 나는 들어갔을 때보다 더 충만한 상태로 걸어 나왔습니다. 희망, 만족감, 그리고 기쁨이 넘쳐흘렀습니다. 우리를 사방에서 괴롭혔던 갖가지 골치 아픈 일상문제들이 있지만 그 속에서도 고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지 그 (명상)공간에서만 여러분은 최고 작품과 최상 인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하루 최소한 한번(혹은 여유가 있으면, 두 번) 고요란 보약을 복용합니다. 아침에 20분, 저녁에 20분. TM교사들이 우리 회사원 중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명상을 가르쳤습니다. 그 결과는 아주 놀랍습니다. 잠을 잘 자게 되고, 배우자, 아이들, 직장동료들과 관계가 좋아졌습니다. 한때 두통에 시달리던 사람들은 고통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 회사에 창의성과 생산성이 넘쳐납니다.
다시 한 번 Glinda the Good Watch의 "여러분은 항상 파워를 지니고 있습니다.“라는 말이 옳았음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파워를 찾으려면 단지 고요해지면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고요해졌을 때 여러분은 최대한 자아표현을 추구하는 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opra.com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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