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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늘 잠만 자도 최고의 수행자라고 한 사람

by 법천선생 2012. 3. 23.

 

 

명상을 하여 늘 삼매에 들 수만 자세야 어떠하든

진정한 빛을 모으는 명상에 집중하는데에는 

전혀 상관없다.

 

그래서 남충명인대사가 남들은 결가부좌를 하고

열심히 참선하는 구석에서 늘 누워서 잠만자는

홍정명목대사를 보고 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이 중에서 유일하게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바로홍정명목이다"라고 표현했지 않은가?

 

론 이런 소리를 듣는 초보자는 혹시 너무

편안한 자세로 명상해도 되는지 착각을 할까

심히 두렵기는 하지만 말이다.

 

빛을 제대로 모으는 명상에 깊이 들어가

늘 삼매상태에 이른 확고한 사람에게는

자세는 정말 그렇게 중요하진 않다.

 

단지 육체적인 면에서 말했을 때,

관음이 육체의 에너지를 보호하도록 도와준다.

 

좀더 좋은 상태로 유지해 주고

더욱 건강해지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침에 혹은 관음을 하고 난 뒤 거울을 보면 

피부가 깨끗하고 홍조가 돌고

눈이 반짝이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관음을 좀 한 다음에 거울을 보면

피부가 새로 재생된 것처럼 보일 것이다.

 

느낌도 다르고 모습도 달라 보여

밝고 윤이 나게 보인다.

 

관광을 했을 때도 그렇지만 관음을 했을 때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혼자서 관음을 하고 난 후 어쩌다

화장실에 가서 모습을 보게 되면 달라 보일 것이다.

 

젊음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