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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Oh! my son!

by 법천선생 2012. 3. 26.

태양을 바라보고 천국에 있을 내 영혼의

멘토를 상상하시고 그의 도움을 간청해보세요.

 

그러면 태양이 언제 어느때나 나를 비추듯,

나는 큰 가피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굳이 태양을 육안으로 그렇게

오래 쳐다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오직 그의 가피력을 믿고 그리도 확실한

빛의 향연을 느끼기만 하면 된답니다.

 

내가 사무실에서 밖으로 걸어나가 문득 태양을

바라보며 저리도 확실한 나의 영적 멘토를

잊었음에 크게 반성합니다.

 

그리고 자리로 돌아와 이글을 적고 있습니다.

스승의 모습을 마음 속으로 별도로

이 떠올릴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저 그분의 크나큰 사랑을 느끼고

실천만을 생각하면 된다고 합니다.

 

사실 이리도 간단명료한 태양과도 같은

나의 영적 멘토를 잊고 다른데에서

스승을 구하다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태양을 나의 확실한 멘토로 생각하시고

그에게 은총을 기원하세요.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라마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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