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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풍경화 속의 생각하는 나무들

by 법천선생 2012. 3. 29.

아름다움은 늘 있게 마련이다.

산과들 바람과 풀들을 바라본다.

 

그 자연스러운 산천의 아름다움에

이 세상의 주인이 정말 멋진 창조의

솜씨를 가졌음에 감탄한다.

 

수많은 내러티브를 간직한 산천의

수려한 말없음이 풍경화를 그려낸다.

 

내가 죽든 네가 죽든 관계치 않고

그저 유일한 세상의 법칙이 작용할 따름이려니,

 

그저 조용히 보이지 않는 선을 따라

일어나고 또한 스러진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