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지 우주선이라는 빛 중성미자선은
늘 우리를 관통한다. 지구를 관통하며
우리의 몸도 또한 관통하고 있다.
이러한 신비한 빛은 우주선이라고
불리우는 중성미자선이다.
이것의 특성은 우리가 몸으로는
전혀 감지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일단 우리가 이것을 자각하고 인지하고
우주와 연결구도를 그려볼 때 그것은
각성을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우주와 내가 합일하여
하나가 된다고 하는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혜안 집중에 관한 옛글 (0) | 2012.04.10 |
|---|---|
| 빛은 몸 속에 있는 것도 아니고, 몸 밖에 있는 것도 아니다. (0) | 2012.04.10 |
| 재미없는 것으로 재미를 삼아야 참재미가 있는 법 (0) | 2012.04.10 |
| 황금빛 샤워, 명상의 기쁨 (0) | 2012.04.10 |
| 감정의 기복을 세밀하게 느껴보자 (0) | 2012.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