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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법열, 환희심, 행복감, 평화, 시공의 초월, 신을 기억

by 법천선생 2012. 5. 11.

법열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행복은 그저 단어만이 아닐 것이다.

 

신을 기억하는 것이 진리의 기본이고

또한 세상 공부의 최고 수준이며,

모든 것이다.

 

그 이상의 공부는 없는 것이다.

 

그대가 명상의 개념을 어떻게 잡았는지는

나는 모른다.

 

그러나 이 이상도  이 이하도 없다.

 

내가 난민의 처지가 되어

당장 먹고 살것조차 없어

오늘 스스로 묵숨을 끊어야만 하는

도저히 살 수 없는 비참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상상한다면,

 

그래서 오늘 사생결단을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면

그대는 모든 잡생각의

끈을 놓아버리리라,

 

이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이다.

 

오로지 문제해결을 위하여서만 생각한다면,

그대는 문득 해결책을 찾을 수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