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열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행복은 그저 단어만이 아닐 것이다.
신을 기억하는 것이 진리의 기본이고
또한 세상 공부의 최고 수준이며,
모든 것이다.
그 이상의 공부는 없는 것이다.
그대가 명상의 개념을 어떻게 잡았는지는
나는 모른다.
그러나 이 이상도 이 이하도 없다.
내가 난민의 처지가 되어
당장 먹고 살것조차 없어
오늘 스스로 묵숨을 끊어야만 하는
도저히 살 수 없는 비참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상상한다면,
그래서 오늘 사생결단을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면
그대는 모든 잡생각의
끈을 놓아버리리라,
이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이다.
오로지 문제해결을 위하여서만 생각한다면,
그대는 문득 해결책을 찾을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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