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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에 미친 사람의 크나큰 즐거움, 법희선열, 법희충만

by 법천선생 2012. 5. 10.

헌신적으거나 열정적인 삶을 살게 되면

도파민이라는 행복호르몬이 분비되어

계속 그 신나는 일을 하도록 종용하도록 한다.

 

그래서 노름에 미친 사람은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느름으로 모든 재산을 날리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단 한걸음만 비껴나서 생각해보면

바람직한 일에 그러한 열정과 신나는 즐거움을

터득하게 된다면 그 결과는 반드시 좋은 것이 되는 것이다.

 

학교 공부는 모든 학생들이 싫어한다고 느낄 지 모르지만,

아주 가끔씩은 공부하는 것이 좋은 학생들도 있게 마련이다.

 

그대는 전교 1등이라는 영웅심을 느껴본 적이 잇는가?

주변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사는 그러한 1등 말이다.

그것을 느껴본 사람은 그것의 매력을 잊을 수가 없는 법이다.

 

필자의 당숙의 아들은 현재 모 석유회사의 부사장이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바로 CEO요원으로 발탁되었는지,

부부가 함께 회사에서 모든 비용을 대어 미국으로 유학을

다녀오더니 바로 부장, 이사에서 지금은 부사장이 되었다.

 

그는 공부를 정말 좋아하고 지식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정말로 느껴 즐길 줄 아는 사람이었다.

 

명상도 마찬가지이다.

가만히 앉아 공상이나 하고 잇다면 아마 그처럼

괴로운 일도 없을 것이다.

 

그러니 명상을 잘하려면 다른 명상을 잘하는 사람의

체험담을 많이 듣고 공기유발을 하여 의식의 폭을 넓혀

생각의 방식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인식을 전환해야만 하는 것이다.

 

또한 의식수준이 높은 사람이 저술한 책을 많이 읽어

의식을 확장하여야 명상이 잘되는 법이다.

 

그식이 장식인 형태로는 절대로 명상진보가

일어나지 않음을 반드시 기억하기 바란다.

 

어떤 고전인문 평론가가 연애하는 사람들에게

꼭 책을 읽기를 권한다고 하였다.

 

그의 주장은 '아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명상도 그렇지 않을까?

아는 만큼 더욱 더 열심히 명상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