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에 분명한 성령, 영혼,
불성이라 불리우는 내면의 신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나는 나를 잘 믿지 못하는
바보와 같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내가 나를 모르고 내가 나를 믿지 않는데
누군들 믿을 수가 있겠는가?
기도하길 내가 나를 믿게 해달라고
내가 나에게 기도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것같은 기도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늘 다른 우상과 같은
존재는 잘 믿으면서도 내속에 있는
진정한 신은 믿지를 못하는 것이다.
오늘부터 나는 나를 믿고자 한다.
나는 나를 믿기 위하여 늘 나에게
기도를 할 것이다.
내가 나의 힘으로 내가 깨어날 수 있게
해달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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