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산다면 과연 내가 인생의 목표로 하는
'내가 나를 정확하게 아는 것'에 성공할 것인가?
나를 늘 나를 새롭게 혁신하고자 노력한다.
더 빠르고 좋고 나은 방법을 발견한다면 ,
지금 당장이라도 나를 뒤바뀌어 개혁을 단행할 것이다.
나를 활짝 열어 좋은 모든 성공법칙을
접수하도록 개방하고자 한다.
나는 결코 이 미천하고 천박하기까지한
육신적 존재가 아니다.
나는 영적인 진동체로서 빛이고 생명이고
끝없는 사랑의 존재이다.
내가 간절하게 진리의 세계로 들어가고자함은
영혼의 당연한 회귀성에 인함이다.
나는 늘 내영혼이 이곳으로 찾아 왔던
그 고향의 세계를 흡사 따듯했던 어머니의 품처럼
애타게 찾으며 간절하게 마냥 그리워 한다.
나는 늘 나에 대한 분석으로 내가 내 고향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가를 분석하고 점검하고 조절하여
수정하여 목표에 도달하려는 강력한 시도를 하고 있다.
그러한 생각은 늘 나로 하여금 기도하게 한다.
'신이시여, 어서 저를 구해주소서'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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