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것은 필자가 이러한 육아서적을 저술하여 강연을 다니던 중,
200여년전 칼비테라는 독일 시골마을인 로호지방의 목사였던
칼 비테씨의 놀라운 자녀교육법을 알게 되어
그에게서 많은 감동을 받게 되었다는 점이다.
아이교육에는 기본인 가장 중요하며
특히 가장 중요한 지식의 획득도구인 말을
잘 이해하도록 하는 일에 가장 많은 집중을
해야함을 알게 된 것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즉시, 아이가 알아듣든, 아니든
계속하여 말을 하여 물건 이름 불러 주고,
대화를 통하여 또는 책의 문장을 읽어 주는
교육을 계속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키운 그의 아들은 5세에 이미 3만개의
단어를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한다.
요즘 고교생 중 우등생이 활용하는 일년간의
단어의 수가 5천가지 정도라니 참으로 놀라운 성취인 것이다.
이 정도로 말을 잘이해하게 되면 아무리 어려운
인문고전이라도 콩쥐팥쥐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칼비테씨는 천재는 선천적인 것이 아닌
환경인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믿는 환경론자였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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