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기공에는 '활자시공법'이라는 수련법이 있습니다.
자시가 살아있다? '활자시'가 무슨 뜻이겠습니까?
자시는 아시다시피 하루 중 氣가
가장 강하다는 밤 11시경인 것입니다.
이때가 자라나는 식물을 조사해보면,
평상시에 1,5배 정도는 더 빠르게
성장한다고 하는 강력한 에너지가
존재하는 시간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그런데 바쁜 시간에 쫒기는 현대인들이나
시간과 공간상 밤11시에 수련이 어려운
수행자들을 위하여 대리적인 방법으로
실시하는 공법이 바로 활자시 공법인 것입니다.
벌건 대낮인데도 실제로 밤11시 즉 자시라고
똑 같이 생각하고 수행을 하면, 거의 같은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바로 활자시 공법인 것입니다.
스승께서도 가끔 말씀하시길, 잠을 자면서도
명상할 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런 것을 너무나
좋아하여 게을러지지는 않을까하고 걱정하셨답니다.
아래의 동수님이 조사하신 현상을 모든 감각기관을
동원하셔서 현재 내가 그곳에 있다고 상상하시고
큰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상주센터의 경우는 2개의 축복선이 있다 하셨고,
지난 1월 2일에 하신 법문을 보면 축복문(?)이
함께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쉽게도 상주센터가 몇 %에 해당하는지
말씀하지 않으셨지만,
축복선 두 개에 축복문이 겹쳐 있다면
어느 정도인지 상상할 수 있겠지요?
칸쿤의 경우, 축복문 말씀은 없으셨습니다.
상주센터에 수시로 다니면서 햇빛명상에
집중하고 있는 몇몇 동수님들은
그곳의 강렬한 축복의 힘에 매료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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