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신을 잊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 수도 있으나,
역으로 생각하면 아주 쉬운 발상일 수도 있다.
그토록 무거운 업장으로 현실적 큰 괴로움을
가진 사람이라해도 잠을 잘때에는 평온한 법이다.
영혼과 잠은 현실과 신성과의 관계만큼이나
그 상관계가 서로 비슷한 사이이다.
내가 나임을 아는 것도 사실은 우리가 나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에고일뿐 진정한 나라는
진짜의 나는 아닌 것이다.
나는 그것을 찾으려고 별아별 방법을
다 동원해보앗지만 결국은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세상에서 가장 높이 깨달은 스승을 찾았고
그러한 스승을 찾았으며, 이제는 신과 하나가 되어진
스승의 힘에게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게 해달라고
신실한 마음으로 기도할 뿐이다.
그 방법만이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된 것이다.
스승의 영적 전수와 그의 힘을 빌려 진아를
찾고자 하는 것이 내 수행의 지름길인 셈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내속에 있는 사랑하는 내 신부에게 (0) | 2012.07.09 |
|---|---|
| 명상자극, 명상에 지독하게 중독되자 (0) | 2012.07.08 |
| 명상자극, 거듭남의 진실을 안다면.... (0) | 2012.07.08 |
| 명상자극, 명상습관에 대한 명언 (0) | 2012.07.07 |
| 명상자극, 범우주적 목표 (0) | 2012.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