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도 지옥훈련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필자는 원주사람으로 전국체전에 출전하기 위하여
강원체육관에 소집되어 여러종목이 함께 모여
강원도의 전적을 높이고자 합동 훈련을 하였다.
코치는 중학교 코치와 기계체조 국가대표로
강원도에서 근무하던 군인분들이었다.
필자는 체육교사로 현재는 교육청장학사로 무려
9년 동안이나 근무하고 있지만, 어린 시절 운동을
했던 것을 단한번도 후회해본 적이 없다.
오히려 운동을 했기 때문에 건강하고 체력이 강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찾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두뇌속의 혈행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은 운동밖에는 없다.
이제 보통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을 보게 되면
어떤 운동이라도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명상수행을 하는데에도 운동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사람이 무언가 중요한 생각을 하게 되면
반드시 걷는 습관이 있다.
그것은 움직여야 두뇌도 활동을 한다는 것을
대변해주는 현상인 것이다.
그것이 의도적이든 아니든간에 운동은 명상수행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므로 걷기와 같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걸으면서 하는
명상을 적극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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