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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은 '사랑의 표현'

by 법천선생 2012. 8. 9.

 

 

24시간 계속 당신을 사랑하고 있었나이다.

그런데 내가 그토록 사랑했던 그는 다름 아닌

나 자신의 모습이었을 뿐이었어요.

 

오! 지금 이순간, 이대로 존재의 근원에 닿아

공부를 마감하고 싶어도 지는군요.

 

내가 이번 생에서 해야할 공부들이

아주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곳에서부터

맑고 밝은 아름다운 소리가 들려 옵니다.

 

나는 곧 시름를 잊고 성령으로 충만함을 느끼고

아무런 세상의 근심을 잊게 된답니다.

 

쌓았다가 다시 부수고 만들었다가

다시 없애버리는 모래놀이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