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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걷기 명상이 24시간 명상을 하는데 가장 좋다?

by 법천선생 2012. 8. 11.

태극권을 걷기로 바꾸어 시전하게 되면,

그것이 바로 효과적인 '움직이는 명상'이다.

 

뭐, 그리 복잡하게 생각할 것이 없다.

그냥, 태극권의 원리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하는 걷기가 바로 그런 방식으로 걷겠다하고

생각하면서 지고한 다섯글귀를 외우면서 걷게 된다면,

 

운동의 효과와 더불어 식욕도 왕성해지고

신체의 산소공급도, 혈액순환도 원활하게 된다.

 

우리는 스스로를 자세히 몰라서 그렇지, 사실은

자기 내면의 신에 의하여 설계되어진 교실에서

세상의 여러가지 고통, 고난, 관계를 공부하는

신성한 존재라는 것을 늘 인식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수행의 목표는 '생각한대로 이루어지는 것'

이라고 해도 결코 과언을 아닐 것이다.

 

또한 걷기는 혈행과 기의 움직임이 자유롭게 되어

전신의 세포들이 지구라는 자석에 정확하게

자기 배열을 하게 되어 명상의 효과를 한층 더

급상승시키는 놀라운 효과를 가져오기도 하는 것이다.

 

실제로 기공수련을 한 사람은 전신의 기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신비 현상을

아주 분명하게 몸에서 동작하는 상태로 인식하고 있다.

 

필자 또한 기공 수련을 한 사람으로서 운동을 하고 난 다음,

명상을 하면 엄청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고 있다.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몸에 의존한 육신적 존재이며,

동시에 영적인 존재이기도 한 신비한 생명체이다.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건강의 3요소'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운동, 영양, 휴식이다.

 

채식을 한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즐거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지 못한다면, 반드시 영양의 균형을 맞추어야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영양학적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정신적으로 매우 유쾌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도 사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여러명 있다는 사실을 필자는 들어서 알고 있다.

 

그 사람들을 '태양식가'들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사람에게는 '광합성을 할 수 있는 기제'도 가지고 있다.

 

그런 것이 매우 좋기는 하지만 정신을 영적인 면으로

집중하는 방법을 더욱 강력하게 하기를 권장한다.

 

왜냐하면 열심히 수행하여 최상의 지혜를 얻게 된다면,

'우주에서도 가장 바람직한 모든 것'을 얻게 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므로 걷기 명상을 하는 것이 24시간 동안

계속 명상하는 훈련방법으로 가장 적당한 것이며

이것이 잘 되어지면 일상생활에서의 집중도 용이하기 때문이다. 

 

또한, 명상의 즐거움으로 인하여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운동부족현상을 채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도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