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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지성이면 감천이다'를 실천한 김현우 선수

by 법천선생 2012. 8. 11.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김현우선수는 원주사람이다.

필자가 체육담당장학사로 있던 2004년 당시에도

평원중학교 레슬링 선수였다. 그

 

 그레코로만형 66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현우가 “열심히 했다면 하늘이 알아줄 것이다”라고

방송과의 인터뷰 내용에서 말하였다.

 

얼마나 많은 훈련을 했기에 자신있게 입으로

터져 나온 말이란 말인가?

 

필자도 다른 방면으로는 지금도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뛰고 있는 선수 중의 한사람이다.

 

올림픽은 사람들에게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더 열심히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