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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 You are God also!"

by 법천선생 2012. 8. 22.

15년의 세월이 무상하게 흐르는 동안에

임사체험-유체이탈 체험을 너무 자주 하다 보니,

<유체이탈>에 대한 나의 관점이 그 사이에 확고하게 변했습니다.

 

나의 의식이 종종 내 몸의 안과 밖으로 출입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착각의 관점>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죠.

 

나의 의식은 들랑날랑 출입을 하는 게 아니고

내 몸의 안과 밖에 항상 공존하는 것이다!

 

평상시에는 내 몸의 안과 밖에 두루 편재하는 

<전인적인 의식>에는 전원이 꺼진 상태라서 인식을 못할 뿐이다.

 

<내 몸 안의 관점으로만 바라보는 제한된 의식>에

포커스를 맞추기 때문에 <전인적인 시각>과 <통찰>이 불가능하다!

 

훗날에 나의 육체가 진짜로 죽어서 그 육체가

썩어서 사라져도, 태초부터 존재하였던 그 전인적인 의식

- '참나'는 항상 우주의 근원에 연결된 '유아독존'의

경지에서 태초부터 영원히 여여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너무 자주 사망을 체험해본 근래에는 더욱 더 굳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중생이 부처요, 한 마리의 바퀴벌레도 바위도

구름도 지극히 어리석고 부족한 인간도 <창조주의 화신 - 아봐타>

임을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더 강하게 확신하게 됩니다. 

이 광활한 우주에 <창조주의 분신이 아닌 존재>가 하나라도 있을까?

 

" 나는 깨달았다. 무엇을? 우리는 비록 어리석은 중생일지라도

누구나 애당초 깨달을 필요가 없는 창조주의 분신임을..."

  

"천상천하유아독존!"

[출처]임사체험 경험담 (임사체험,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작성자천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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