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사물은 모두 아바타가 있어
반드시 그 화신, 분신이 있는 법이다.
그것은 반드시 실제와 같이 현신하여
실제로 똑같이 언제나 나타날 수 있는 법이다.
3세계에서도 4, 5세계에서도 그러한 형태는
언제나 같은 모습인고로 무소부재라고 하는 것이다.
단지, 우리가 영안이 닫혀 있기에 보이지 않을 뿐인 것이다.
그러므로 '보지 못하고도 믿는 이가 복이 많도다'라고
예수님이 알기 쉽게 분명하게 말씀하신 것이다.
수행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넓게 보자면 명상은 영적인 빛을 모으는 행위인 것이다.
그러므로 귀하의 믿음은 흡사 학교 다니면서 공부할 때,
아무것도 모른다해도 무턱대고 무조건 외우기만 하면,
시간이 얼마 걸리든 기억하게 되는 것처럼,실행하면 되는 것이다.
무엇을 부르며, 염원하고, 기대하고, 같아지려고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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