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혹시 아는가?
그대 속에 진정한 주인인
전능하신 님이 계시다는 것을....
그대는 짐작하는가?
그것이 그대의 원래 모습임을....
그대는 진심으로 그대 안에
고요하게 잠들어 있는
성령을 깨우려 했는가?
오늘에야 그것이 가장 좋은
일임을 알았더라도 그것은 결코
늦은 것이 아님을 아는가?
그대는 눈이 어두워 보이지 않으나
그대를 사랑하는 수많은 도우미가 있어
그것을 감지하게 한다는 사실이
실로 참으로 놀랍지 않은가?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체명상의 위용 (0) | 2012.12.27 |
|---|---|
| 따듯하고 편안한 체험 (0) | 2012.12.27 |
| 새해, 그윽한 님의 향기 (0) | 2012.12.25 |
| 사랑의 열매, 기타반주, 마술공연 (0) | 2012.12.25 |
| 생전해탈, 생전해탈, 생전해탈 (0) | 2012.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