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과거, 우리 사람들이 얼마나
감정적으로 잘못 되어져 왔습니까?
우리가 어릴 때에는 왜 그리도 부모들이
자식을 잘 때리고 선생님들마저도 그리도
많은 폭력을 행사하셨는지요.
전생의 업장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인연의 줄기들이 우리를 꼭 붙잡고 살고 있는 것 같군요.
박순애 전도사에 우리에게 많은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군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기도하면 어떤 일이든
이루어진다는 엄연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사실 필자의 기도 제목은 그것보다는 훨씬 더 높은
천국의 직접 방문이니까 더 많은 기도를 해야할 것 같군요.
큰 일을 이루기 위하여서는 필자도 기도를 많이 하여
내면의 성령께서 들려주시는 내면의 소리를 듣어야 할 것같습니다.
그래서 스승께서는 죽은 사람처럼 행동하라는 말씀이셨군요.
전혀 말로는 그리 추구하는 것 같이 보이지 말고
전혀 관계 없는 듯하면서 내면으로는 강력하게
해탈을 추구하라는 말씀으로 알아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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