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을 열심히하여 명상을 늘 하는 사람은
늘 스승이나 다른 사람에게 많이 물을 필요가 없는 법이다.
사람은 누구나 내면에 이미 답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나 자신이 바로 천국에서 온 스승이며 천국에도 나와 같은
스승의 존재의 분신 즉, 멘토와 같은 스승의 존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궁금한 것이 있다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되는 것이다.
당신 자신 이외에 다른 그 어떠한 스승은 어느 곳에도 없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 중 스승이 아닌 사람은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단지 그것을 알지 못하여 밖에서 애닲으게
스승을 찾는 수고로움을 즐기는 것일 뿐인 것이다.
그러니 내면에 펄펄 살아 계시는 진실한 스승에게
기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그러면 많은 것을 저절로 지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늘 스승에게, 육신을 가진 스승에게 지나치게
의지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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