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력은 우리의 내면에 감추어진
숨겨진 기술이자, 비밀병기이다.
그러나 대지혜는 그러한 사소한 기술이
아닌 모든 것을 아우룰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원해야만 한다.
그것은 흡사 운동선수가 훈련목표를 정할 때
부산시에서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할 때와
전국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 것처럼 목표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인 것이다.
만약 올림픽에서 우승을 하고 싶다면,
당연히 세계 제일의 강도 높은 훈련량과
강인한 의지력을 가져야할 것이 마땅할 것이다.
수행도 당연히 그렇기에 높은 목표와
강인한 의지를 가지라는 것이다.
운동에서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고도의 기술을 연마하고자 한다면,
모델로 삼아야하는 높은 기술을
이미 가지고 있는 우승자를 롤모델로 정하여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높은 목표를 가지게 되면
자연스럽게도 의식과 잠재의식, 전신의 모든 세포들까지도
그 목표를 달성하도록 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늘 다른 사람은 듣지 못하도록 입버릇처럼
속으로 '나는 오직 해탈만을 원한다'는 말을 수도 없이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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