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을 보면 전혀 자신의 주제를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을 보고 우리는 흔히 주제파악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그러나 실제로는 나자신도 그런 사람인지
한번 뒤돌아보아야만 한다.
내가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가?
나는 사회에 봉사하며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노력하는가?
가족들이 그들의 입장에서 진정으로 잘되도록 노력하였는가?
나의 옷매무새와 복장 등 행색은 어떠한가?
남을 대하는 표정과 자세, 언어습관은 어떠한가?
지혜를 얻기 위하여 진심으로 내면의 신에게 매달리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등등 점검해야할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소크라테스는
그래서 자신을 찾아온 진리에 목마른 제자를 물속으로 들어가
숨을 못쉬도록하는 고통을 체험하게 하여 목숨을 지키는
급박한 상황처럼 심각하게 진리를 추구하라고 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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