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권을 걷기로 바꾸어 하게 되면,
그것이 바로 효과적인 '움직이는 명상'이다.
뭐, 그리 복잡하게 생각할 것이 없다.
태극권을 제대로 배우지 않은 사람이
태극권의 오의를 파악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니 그냥, 태극권의 원리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지금 하는 걷기가
그런 방식으로 걷는 것이 되고자 한다"
고 생각하면서 지고한 다섯글귀를 외우면서 걷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운동의 효과와 더불어 식욕도 왕성해지고 신체의 산소공급도,
혈액순환도 원활하게 된다.
또한 걷기는 기혈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한다.
걷게 되면 전신의 세포들이 출렁거려 지구라는
큰자석에
자기 배열을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기혈의
흐름 원활과 세포의 자기배열로
명상의 효과를 한층 더 급상승시키는
놀라운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특히 관음을 하면 놀라운 효과가 있는 것이다.
실제로 기공수련을 한 사람은 전신의 기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신비 현상을
아주 분명하게 몸에서 작동하는 상태로 인식하고 있다.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몸에 의존한 육신적 존재이며,
동시에 영적인 존재이기도 한 신비한 생명체이다.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건강유지방법에
'건강의 3요소'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운동, 영양, 휴식'이다.
채식을 한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즐거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지 못한다면, 반드시 영양의
균형을 맞추어야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영양학적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정신적으로 매우 유쾌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도 사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여러명 있다는 사실을 필자는 들어서 알고 있다.
그러므로 걷기 명상을 하는 것이 24시간 동안
계속 명상하는 훈련방법으로 가장 적당한 것이다.
이것이 잘 되어지면 일상생활에서의 24시간
집중도 용이하기 때문이다.
또한, 명상의 즐거움으로 인하여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운동부족현상을 채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도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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