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99도에서 끓지 않습니다.
단 1도 차이지만 물의 성분이
수증기로 변하는 것은 100도가 되었을 때입니다.
1도의 차이를 아는 사람은
가장 어려운 고비를 넘겼을 때
자신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고통이 클수록 더 붉고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한계를 넘어서는 노력은
가장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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