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우주전체보다도
인체는 훨씬 더 신비한 것이다.
스마폰, 갤럭시노트를 쓰고 있는 필자는
그 활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전화나 받고 메시지 날리고,
카카오톡하고 사진이나 전송하는 등
별로 많이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몸도
활용방법을 모르면 마찬가지인 것이다.
인체를 잘 활용하였던 사람들의 활용방안
다음과 같은 말들을 한번 생각해보자
1. 성령충만
2. 환골탈태
3. 핵반응추
4. 상, 중 하단전
5. 단전호흡
6. 생전해탈
7. 의수단전
8. 선정삼매
9. 영체이탈
10. 육신통
신비주의가 정말 신비주의에
끝나자는 말인가?
장님들이 코끼리를 만져보고
모두 다른 말로 코끼리를 표현했는데,
코끼리와는 전혀 다른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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