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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주체하기 어려운 눈물의 시

by 법천선생 2013. 3. 29.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을

그냥 주체하지 못하고,

 

온통 폭발의 흥분 속에서

환희의 순간이 이어집니다.

 

피아노 건반 위에 구르는

수정덩어리처럼

우주가 모두 함께

동조를 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앎속에서

문득 우주의 시초와

우리의 미래가 한순간에

펼쳐지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