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속에 성령이 있어 그와 하나되고자 함이다.
우주 어느곳에 함께 할 나의 영적 멘토를 그리워 한다.
소크라테스가 말하길 눈과 귀와 감각기관들의 정보입수로
진정한 지혜가 흐려진 우리들의 일상에서 진정으로
임마뉴엘할 수 있는 묘수를 알고자 한다.
그러니 눈과 귀의 감각기관에 의지하지 않는
청정한 지혜를 목표로 그것을 얻어야 한다는 것이
바로 임마뉴엘의 목표가 되는 것이다.
남의 이야기를 듣는다고만 훈련없이 그것이 달성되겠는가?
왜 세상사람들이 그토록 기도와 명상과 참선과
헌신적인 기도와 봉사활동, 요가에 몰입하겠는가?
이것이 바로 소크라테스가 말한 각감기관에 의지하지 않은
진정한 내 속에 있는 영적 지혜를 얻기 위함이 아니겠는가?
훈련에 임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코치일 것이다.
사람은 원래 자신은 스스로를 볼 수 없다고 해도,
남의 눈에 들보는 보는 법이라, 반드시 코치가 필요한 이유인 것이다.
골프를 잘치려면 반드시 자신의 폼을 비디오로 찍어 보던지,
코치가 옆에서 필요한 부분을 조언해주던지, 또는 거울을 보고
자신의 폼을 잘치는 사람과 비교해보던지 등등의 방법을 써야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영적교사는 확실한 등급을 얻는 사람으로서 대단히 중요한 법이다.
그저 학교의 정규과정을 마쳤다고 영적교사가 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외부의 정보유입으로부터 초연하여 참진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진정한 법안이 열린 지혜를 가진 사람이라야 하는 법이다.
만약 그대가 초등생과 같은 수준의 영적교사에게서
10년을 공부했다해도 그수준은 초등생 수준에 밖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군대에 갔을 때를 생각하면... (0) | 2013.03.31 |
|---|---|
| 내 무게를 달아보자 (0) | 2013.03.31 |
| 세상일이나 명상에 성공하려면? (0) | 2013.03.30 |
| 주체하기 어려운 눈물의 시 (0) | 2013.03.29 |
| 죽음을 앞둔 소크라테스의 초연한 생각 (0) | 2013.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