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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솔로몬의 지혜

by 법천선생 2013. 3. 31.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왕이 된 뒤,

오직 하나님에게 지혜를 구하는 제사를 드렸다.

 

이렇게 말하면 그가 공부는 전혀 하지 않고,

오직 신에게 기도만하여 지혜를 얻은 줄로 알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신에게 기도하였다해도,

그저 아무런 노력없이 지혜를 얻었을리는 없다.

 

오직 자나까나 앉으나 서나 그의 어머니로부터,

또는 유모나 다른 스승들로부터 오직 지혜가 있어야만

백성들을 잘 다스리는 것이라고 가르쳤을 것이 분명하다.

 

세상의 모든 똑똑한 천재들 뒤에는 반드시 

그를 어릴때부터 일정시기인 각인기까지 가르친

스승과도 같은 훌륭한 지도자가 있었음이 분명한 것이다.

 

세상의 원리는 모두 같은 것이지 기적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