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안에 영적진보 주사를 맞으라
두문자 칭기스깐
칭찬을 많이 해야 한다.
자기가 자기 스스로의 마음에게
칭찬과 부추김으로 집중하기 싫어하는
마음을 잘 꼬셔서 집중하도록 해야 한다.
원래 우리의 마음 속에 교묘하게
임재된 본성은 대단히 성스럽고,
전지전능한 사랑의 덩어리이다.
그것은 칭찬받아 지극히 마땅한
존재인 것이다.
기다려주어야 하는 존재이다.
물이 끓으려면 솥뚜껑을 열지 말고
한참을 기다려야 하고,
아기를 임신하게 되면 10달을
기다려야만 출산할 수 있다.
사람이 자기 마음만 가진 사람임을 잊어
무아의 지경으로 들어가야만 어떻게든
진아를 만나게 되는데 일정 시간은
반드시 필요로 하게 된다.
당장, 그자리에서 대지혜를 깨달은 사람은
한명도 없었음을 이해하길 바란다.
이렇게 오래동안 집중하여야만 하는 것을
중국공부계에서는 長功이라고 한다.
스스로 하고 싶어 해야만 한다.
이런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강력한 내심의 요구가 없다면,
절대로 목표를 달성할 수가 없다.
해탈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랬더라면 이 세상에 해탈하지 못할 사람은
하나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결코 실망하지는 말라.
열심히 하면 반드시 그 결과가 좋았음은
보증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래서 동양 제1의 선사였던 조주스님은
한 2, 3십년 동안 나를 따라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성과가 없다면 내목을 쳐라고 장담하였던 것이다.
깐깐하게 자기 적성을 살펴볼 일이다.
수행이라고 하여 모두 같은 것이 아니며,
명상한다고 모두 같은 수준이 아니다.
분명히 자기의 수준에 알맞는 자기만의
수준별 교육방법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자기 수준과 적성, 자기 분수를 잘 아는 것이
주제파악이며, 가장 중요한 성공요소가 될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하루라도 명상을 하지 않으면.... (0) | 2013.05.20 |
|---|---|
| 가장 좋은 자기개발법 (0) | 2013.05.20 |
| 모든 종교의 공통된 가르침(필자의 견해) (0) | 2013.05.19 |
| 호오포노포노의 휴렌박사 (0) | 2013.05.19 |
| 60에 도를 얻어 120세를 산다? (0) | 2013.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