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열어 내 사랑을 세상에 퍼뜨립니다.
그러나 세상에 사랑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사랑일지라도 사랑을
많이 쓴 사람과 안 쓴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게 마련이지요.
사랑을 매일 많이 써서 사랑쓰기가 숙달된 사람은
가슴속에서 사랑이 펄펄 살아 나오면서 세상의
모든 것들을 사랑하게 되려고 한답니다.
사랑은 사랑을 많이 써 본사람만이 사랑의 진가를
확실하게 몸으로 느끼게 되어 알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대는 사랑을 훈련하여 사랑의 화신이 되려고 하나요?
우리 속에 있는 마음 깊은 곳 진정한 주인은 사랑이라고 하오니,
사랑을 자주 자주 쓰는 연습을 많이 하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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