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플 때.. 제 신성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몸에 생긴 병을 내 집에 찾아온 손님처럼 대하라..
도둑으로 대하면 내 몸에 소중한 흠집을 내고 나갈 것이고.
귀한 손님처럼 대하면 조용히 나가거나
아님 오히려 감사의 선물을 주고 갈 것이다..“
내 의식이 말하는 해결책을 따라가면 수많은 노력에도
모든 게 헛수고가 되거나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정화로 내 몸을 존중하기 시작하면 그들이 나를
완벽한 해결책으로 인도해줍니다.
저는 약골이라 병원을 내 집 드나들듯이 하며 살았지만..
호포를 하고 제 신성을 만나고부터는
웬만해선 병원이나 약을 먹지 않고도
스스로 몸을 치유합니다.
정화를 하면서 내 몸의 모든 부분을 느끼고
감사하며 받아들이기 시작하자..
내 몸도 스스로 나를 돕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자기들에게 필요한지를 저에게
영감으로 말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아픈데 약도 먹지 말고
정화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생각 속에서 찾은 약과.. 정화 속에서
영감으로 찾은 약의 차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문제의 원인을 밖에서 찾지 말라..“
모든 것은 내안에 있습니다.
문제도.. 해결책도.. 원인도.. 모 든것이
내안에 있습니다.
내안을 살피고 내안을 정화하다보면..
가장 적당한 시기에 가장 적당한 현실의
문제들이 하나씩 하나씩 풀어지게 됩니다.
이런 진리를 알게 되면 생각 속에 잠겨있는
시간들이 너무나 아깝습니다.
더 정화하고 더 정화해야 소위 문제라는 것이
앞으로 생기지 않을 것이니..
정화를 놓치고 있는 이 순간들의 시간들이
너무나 아깝습니다.
잊지 마세요.. 현실세상은 껍질입니다.
본질은 내안에 있습니다.
현실 속에 허우적대는 내 의식은..
마치 수박 속은 버리고 껍질만 먹는 것과 같습니다.
얼마나 쓰고 맛없으며 어리석은 짓입니까?..
내안을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합니다..
그 눈이 바로 정화입니다..
작성자 ; 핑크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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