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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책읽기에 가장 좋은 곳

by 법천선생 2013. 6. 16.

 

중국의 대문장가였던 구양수는

독서와 사색하기 가장 좋은 곳 3군데가 있다고 했다.

 

침대 위, 즉 잠을 자기 위하여 올라간

침대 위와 잠을 자고 나서 있는 침대라는 뜻일게다.

 

잠이란 삶에서 만나는 어려움으로부터의 리셑과정이다.

다시정화하고 다음날 새로운 인생을 살자는 뜻이 아니겠는가?

 

이럴때 자료 입력을 위하서라도 책을 읽어야 하지 않을까?

 

다음은 말안장이라고 했으니 지금은 자동차 운전중일 것이다.

물론 운전중에는 책을 읽기는 불가능하지만,

사색하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조건인 것이다.

 

다음으로는 화장실 안에라고 하였다.

볼일을 위하여 반드시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는 곳,

시기적절하게 그시간이 사색을 하거나 책을 읽기에

가장 좋은 조건이라는 뜻이다.

 

하루에 한번만이라도 매일 책을 읽고 사색하는 사람과

단 한번도 하지 않은 사람은 처음에는 별효과가

없는 듯해도 한 10년하게 되면 두사람의 생각하는

힘의 차이는 대단히 클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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