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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을 때 사람은 누구나 은줄(Silvercord) 이라는 영적인 줄이 있다.
그것은 어디를 가든, 명상시 다른 수준의 세계로 공부를 하러 갈때 자동적으로 나를 따라다니게 된다.
만약 그 은줄을 사용할 줄 안다면 그 은줄은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어 나에게 즐거움을 주고 영혼에 영양을 듬북주어 진정한 고향으로 데려 가게 한다.
이 은줄의 사용법을 모르면 이 실버코드는 죽을 때 딱 한 번 사용될 뿐이다.
그때는 다시는 쓸수 없게 끊어질 때인 것이다.
그래서 죽은 많은 사람들이 불행한 것이다. 살아 있었을 때는 은줄을 사용할 줄은 전혀 몰랐다.
하지만, 은줄을 가지고 있었고, 그들의 영혼은 그래도 여전히 희망이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나마 분명히 알고 있었다.
명상수행을 통하여 이 은줄을 잘 키워나가고 끊어지지 않도록 지킨다면, 영원히 죽지 않는 불멸의 존재가 되고 항상 빛과 소리로 우리의 영혼을 살찌우고, 마음은 안정이 되고 즐겁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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