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책이 없었다면 신이라는 존재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매우 적었을 것이다.
또한 정의란 무엇인가를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하는 사람도 아주 적었을 것이다.
과학의 발달도 아주 더디어 지금과 같은
눈부신 과학의 발전은 없었을 것이다.
철학이라는 것이 어디에 있었겠는가,
오직 책을 통한 지식과 지혜의 전달을
통하여 철학이 발전하게 된 것이다.
문학은 책을 통한 직접적인 표현도구이니
더 이상 말할 필요도 더 이상 언급것도 없지 않은가?
그러고 보면 세상의 모든 문화의 발달은
모두 책을 통하여 전해지게 되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안 읽어도 된다든지,
독서를 등한시하는 것은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명제에 도전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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