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5의 시작 부분은 하늘빛 푸른색
에너지 빛깔을 뿜는다.
그리고 영혼이 더 발전하게 되면
그 빛은 더 짙어진다.
처음에는 짙푸른 빛이 되었다가
드디어 짙은 보랏빛으로 변한다.
그 보랏빛은 레벨6의 전적인 합류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마스터-안내자가 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기도 한다.
안내자들은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공통되는 점은 가르치는 것에 대한
성의와 사랑이 있고
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 줄
의욕이 있다는 것이다.
안내자들은 자비로워야 하지만
또 너무 안일하지도 않아야 하며
그리고 쉬 판단을 내리지도 않는다.
그들의 성향이나 판단을
따를 필요도 없다.
그들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안내자들은 자신들이 책임지는
집단에 도덕심과
질서를 쌓아 올리고
자신감을 북돋아 준다.
제자들의 개성을 지닌 채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영혼이 저지르는 실수도 허용한다.
그리고 결코 제자들을
포기하지 않는다.
안내자들이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을 하고자 하는 동기와
용기를 일깨워주는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지금 죽을 운명이라면.... (0) | 2013.07.07 |
|---|---|
| 1%의 재능과 99%의 노력 (0) | 2013.07.06 |
| 집 뒷산에 50m 터널 혼자 뚫어 (0) | 2013.07.04 |
| 2500년전 소크라테스의 생각 (0) | 2013.07.04 |
| 확끈한 감동의 물결이 있어야만....확실한 해탈 (0) | 2013.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