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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대단한 열정, 세게적 지도자로부터 전수받게 된 '열정'

by 법천선생 2013. 7. 15.

 

원주중학교 테니스, 감독시절,

3년동안 코치도 없이 직접 공을

던져 주면서 운동을 열정적으로 시켰다.

 

세계적 테니스 코치인 미국 마이에미주

테니스 학교인 닉볼리테리 씨로부터이다.

 

그는 테니스 선수출신이 아니고 변호사출신으로

세계적 유명테니스 코치가 되어 있었다.

 

그에게서 지도받은 것은 기술이 아니었다.

열렬한 열정, 바로 그것이었고

필자는 그것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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