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어떻게 하느냐가 명상의 성패를
좌우한다해도 결코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최고의 생각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그래서 경전을 많이 읽고 성자들의 비유를 많이
보는 습관을 들여 시야를 넓혀야만 그것이 가능한 법이다.
생각의 넓이와 깊이는 그 사람의 등급을 결정한다고
보아도 될 정도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진리에 미친 사람은 무엇을 보든 진리와 연관하여
의미를 부여하고 환희심을 느낄 줄 아는 방법을 안다.
소변을 보게 되면 소변의 배출되는 만큼 하늘의 빛이
내려와 내 몸을 가득채운다고 상상하고 걸음을 걷는다면,
그 흔들리는 것만큼 그 충격으로 하늘의 빛이
내몸을 관통하여 쏟아져 들어온다고 상상하는 것이다.
마음을 늘 하늘 공간, 우주의 원래 내가 있었던 곳에서의
나의 영적멘토를 상상하고 그와 만나 텔레파시로
대화를 하며 그가 나에게 가르쳐야할 내용들을
직접 교수받는 것보다 더 좋은 공부방법이 있을까?
수많은 하늘 나라의 깨달은 존재들이 내가 가상한
생각을 하게 될 때 함께 하늘 구름을 타고
내 주변으로 내려와 나의 수행을 도와 주게 되는
장엄한 광경을 생생하게 상상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분들의 복색이며, 찬란한 모습,
다정한 목소리나 자비스러운 인상 등을 상상하며
함께 명상에 빠져 드는 상상을 하라는 것이다.
단한번만 보아도 등급이 급상승할만한
그분들의 모습을 상상하기만 하더라도
귀하는 높은 등급의 진보를 경험하게될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이웨이, 삶의 끝자락 회고하며.... (0) | 2013.07.29 |
|---|---|
| 우주의 진보원리 (0) | 2013.07.29 |
| 유도심상법(guided imagery) (0) | 2013.07.29 |
| 우주의식과 연결? (0) | 2013.07.29 |
| 명상예찬! 지혜의 창고를 열어라! (0) | 2013.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