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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우주의식과 연결?

by 법천선생 2013. 7. 29.

누가 사람의 몸이 영혼의 공부를 위한

전지훈련의 훈련복인줄 잘 알았겠는가?

 

누가 손바닥 가운데에 거대한 우주에너지와
교통하는
영적인 구멍이 있음을 알았겠는가?


우주의식과 소통하고자하는 자세는 거창하고
내부에 응축한 기혈은
창대하고 강력하도다.

 

영혼은 우주의 빛으로 교류하여 서로 충만하나니

오히려 나라는 인간, 그 정신은 그것도 모른다.


태양혈은 빛을 더하고, 구멍 속에 들어간 놈은 
전기에 감전된 듯, 손끝이 너무나 아리하구나!
 

거꾸로 생긴 나무뿌리는 머리 위를 향하여 자라며

우주를 향해 빛을 발하는 안테나와도 같구나 !


잎사귀는 밑으로 자라고, 뿌리는 위로 자라는

신묘한 머릿속 영적인 도리를 대는 알겠는가?


우주의 어머니 마음은 우리를 보내 놓고 항상
아쉬워하건만,
세상 장난감에 정신 팔린 우리가
어머니의 뜻을 정녕 헤아려 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래도 자식을 너무나 사랑하는 어머니는

'그 애는 아직 어려서 그래'하시면서 전혀 화를
내지 않는구나

 

아기는 자라서 반드시 어른이 될테이니,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하신다.


주인은 수시로 고향을 떠난 후 집을 비우지만

그의 신체도 정신도 오히려 건강하여 멀쩡하더라,

 

우주의 공간으로 얼마나 멀리 가고 못가는 것은

빛을 얼마나 많이 모았는가라지만, 빛과 소리는
한집안이라
그 속성이 매우 비슷하더구나 !


때때로 삼매가까이 가면, 개구리처럼 숨쉬고
거북이처럼도 이해가 가지 않는 방식으로 숨쉬나니

 

모두가 명상을 통하여 머릿속 빈공간인 간뇌에서
수시로 분비하는
신묘한 호르몬 작용이더라,


그대는 빛과 소리의 충만한 가운데 일어나는 천둥과

우주가 무너지는 소리를 듣는다면 죽음을 생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