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어찌 좋은 일만 있을 수 있겠는가?.
오히려 힘들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손바닥을 찔러 보면 압통점이라해서 아픈 지점이
쾌감을 느끼는 부분인 쾌감점보다 3배나 많다고
중학교 때 인체 신경부분의 과학시간에 배웠다.
그러니 삶에서 만나는 아픔과 기쁨의 순간을
잘 다스려 오래 유지하는 지혜를 가져야 하고,
힘들고 어려울 때, 그것을 잘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버티는 인내심도 큰 지혜라 할 것이다.
지위가 높고 재산이 많으면 자기절제가 어렵다.
너무나 가난한 상태에서 실망을 적게 하고,
자신을 존중하는 자존심을 찾기는 어려운 법이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너무나 가난하여
자신의 몸을 팔거나, 부자의 극한의 어려운
인간 이하의 처우를 받는 심부름을 감당하는
정말 어이없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까 말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희생정신으로 봉사활동을 계속하는 것이 가장 좋은 호르몬 분비법 (0) | 2013.08.23 |
|---|---|
| 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 (0) | 2013.08.22 |
| 번뇌 자리에 보리 있고, 생사 속에 열반 있어 (0) | 2013.08.21 |
| 번뇌도 공부거리이다, 위빠사나 기초강좌 5 <全文 8회>/ 번뇌가 보리 퍼온글 (0) | 2013.08.21 |
| 번뇌가 바로 보리 (0) | 2013.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