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옛 제이름을 찾은 블로그, 그 동안 죄송했습니다.
제가 육아서적을 저술하고, 그것을 선전하기 위하여
블로그 이름을 바꾼지 2년여만에 또다시 원래 이름으로 돌아 왔네요.
사실, 그동안 책을 많이 팔린 편인 것 같았고, 강연도 많이 나갔지만,
마중에서야 제가 알게 된 사실은 역시 '수신제가 연후에 평천하'라고
한 것처럼 제가 먼저 본성을 찾고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름마저 바뀌고 글의 내용들이 바뀌니 많이 방문하셨던 방문객들이
이름이 바뀌면서 입장이 멀어졌었네요.
저는 어차피 제 인생에서 진리를 찾는 것을 가장 좋아하니
그 도구로 명상을 활용하므로 제 본연으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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