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죽어야 할 시간이라 생각한다면,
세상의 그 무엇이 미련에 남을까?
오직, 그런 사고방식, 생각습관일때만
잡념 모두를 버릴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모든 미련을 다 버리고 천국행을 위하여
우주의식의 사랑의 물결과 연결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생활할 때 반드시 필요한
통행료인 사랑과 감사를 흠뻑 주입한다.
죽어서 내 몸이 없는 가운데 벌어질
사랑의 이야기에 대하여 생각해본다.
그리고 삼매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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