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눈물이 없으면 그 영혼에는 무지개가 없다."
그렇습니다. 생을 살면서 기쁨이나 즐거움만 있고
어찌 눈물과 고통이 없기를 바랄 수 있으리오,
만먁 그토록 무미건조한 삶을 산다면 무엇 때문에
수많은 등산가들이 높은 산을 오르려는 고통과 명예와
재산을 갖기를 그토록 고통 속에서도 인내하면서
애타게 찾아 다니겠는가?
만약 그대가 높은 수준의 영적세계를 희망한다면,
당연히 이 세상의 주인인 마야가 그대가 이 세상에서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일정의 시험에 들도록 할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고통과 위기속에 있을 때, 하나님, 신을
애타게 찾고 갓난아기가 엄마를 찾듯 불러라.
그러나 배가 암초에 부딪치지 않도록 노는 계속 저어야 한다.
신은 노력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오직 구하는 자에게만 구하는 그것을 주시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신은 그대의 몸을 빌려 도구로 사용하여
신의 축복을 주시려고 하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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