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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이 내린 선물

by 법천선생 2013. 8. 31.

 

 

나는 신이 계속 좋은 것만 주는 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겐 늘 좋은 것만을 주셨다.

 

이제 제때를 맞이 하였는지는 모르겠으되,

요즘은 신께서 내게 계속 어려운 일만

내려 주신다.

 

이제 내가 바로 욕심을 모두 다

내려놓을 때라고 생각한다.

 

그것만이 내가 살길임을 알았다.

입을 닫고 생각도 끊고 오직

내면의 스승에게 불꽃같은 눈길이 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