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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면의 스승께 드림

by 법천선생 2013. 9. 4.

 

오! 내면의 스승,

성스러운 이름이여!

 

제가 오직 당신만 의지하며

당신의 나라에 아무런 걸리는 바 없이

그대로 똑바로 들어 가기를

당신의 거룩한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오직 당신의 힘으로만 그것을

할 수 있는 줄 믿사옵나이다.

 

제힘만으로도 그것이 가능하였다면,

이미 오래전에 그렇게 되었겠지요.

 

바보같이 당신의 거룩하신 힘이

아니고는 절대로 당신의 나라에

들 수 없다는 엄연한 사실을

바보처럼 이제서야 깨달았나이다.

 

이제 인간의 감정을 모두 다

쓰레기처럼 버리고자 하나이다.

 

부디 이 사람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시고,

당신의 축복으로 당신의 성스러운

축복의 나라에 들도록

부디 도와주소서,

 

오직 당신의 전능하신 힘만을 믿고,

당신의 거룩한 의지를 깨달으며

당신의 햄하심에 따라 헌신하겠나이다.

 

만약이 당신께서 허락하셔서 저에게

당신의 나라에 들어갈 축복을 주신다면,

 

당연히 몸이 가루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기꺼이 당신의 도구가 되어 당신의 영광을

세상 땅끝까지라도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나이다.

 

부디 당신의 나라에 들도록

은총을 베풀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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