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스승이시여!
당신의 은총에 깊이 감사드리나이다.
당신께서 호흡을 주셔서
제가 살아 움직이고
희로애락을 가지고
살고 있나이다.
오직 당신의 영광만이
저의 영혼을 위로해 주시며,
오직 당신의 안식만이
저의 모든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제거해
줄 수 있는 줄 아나이다.
예로부터 성스러운 존재들이
깨달은데로 저에게도 같은 은총을
내리시어 당신의 나라에
늘 함께 있게 해주소서!
간절하게 기도하는
저의 간절한 목소리를 들으시고,
당신의 거룩한 순수에 거듭
머리 숙여 감사드리옵나이다.
당신의 거룩한 이름으로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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