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을 주시고,
어쩔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그리고 이를 구별하는 지혜도 주소서.”
무엇이든 받아들이면 평화가 찾아오며,
인정하지 못하면 늘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무언가 자신이 바꿀 수 있다면
두려움 앞에 직면하는 용기가
무엇보다 필요할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구별할 수 있는 것,
그것은 분명 지혜입니다.
[출처] 세상에서 제일 좋은 기도문|작성자 피아노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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