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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세상에서 가장 좋은 기도문

by 법천선생 2013. 9. 7.

어쩔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을 주시고,

      어쩔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그리고 이를 구별하는 지혜도 주소서.”

 

무엇이든 받아들이면 평화가 찾아오며,

인정하지 못하면 늘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무언가 자신이 바꿀 수 있다면

두려움 앞에 직면하는 용기가

무엇보다 필요할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구별할 수 있는 것,

그것은 분명 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