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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면의 스승님께 바칩니다.

by 법천선생 2013. 9. 11.

 

 

오! 성스러운 내면의 스승님!

제발 부족한 저를 당신의 나라에 들도록

당신의 크나큰 은총을 내려주소서!

 

 

당신의 힘이 아니면 제힘만으로는 턱도 없이

힘이 부족하다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나이다.

 

 

당신께서 사람을 통하여 내리시는

가르침에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기쁜 체험 등

수많은 방법을 통한 현장체험학습으로

많은 은총을 얻어 영적 유익을 얻었나이다.

 

 

당신의 은총에 깊이 감사드리옵나이다.

물론 인간적인 면에서 보면 어떤 때에는

전혀 이론적으로 세상의 이치와 합리성으로는

전혀 상상도 할 수 없는 체험도 많이 내리셨나이다.

 

 

이 모든 현장 체험학습에 때로는 너무나

가슴 아프고, 괴롭고, 슬펐지만,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 고난을 뚫고 일어서 다시

당신의 고귀한 나라에 들어가도록 최선의

헌신의 기도를 가장 낮은 자세로 바치옵나이다.

 

 

위의 표를 보자면 56세에서야 깨달음을 얻은 분이

가장 많은 나이에 진리의 도를 얻었나이다.

 

 

저는 이미 59세이니 시간이 별로 없는 듯하나이다.

제발 부탁드리오니 저에게도 우주에서도

가장 큰 영광인 거듭남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제가 당신의 도구가 되어 몸이 가루가 되는

한이 있다라도 당신의 뜻을 전하는 신실한

당신의 거룩한 도구가 되겠나이다.

 

 

부디 이 불쌍한 사람의 신세를 헤아려 저에게 가장

합당한 방법으로 당신의 거룩한 가피를 내려 주소서!

 

 

당신의 뜻을 알지 않고서는 결코 저는

제뜻대로 죽을 수 조차도 없나이다.

 

저의 인생의 목표는 오직 신을 아는 것이오니

 아침에 신을 알게 된다면, 저녁에 죽어도 좋겠나이다.

 

반드시 저에게 당신의 나라에 들도록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