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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을 향한 주체할 수 없는 그리움

by 법천선생 2013. 9. 10.

 

 

웬지 모를 알 수 없는 감동의 눈물이

두볼을 타고 뜨겁게 흘러내리나이다.

 

당신을 향한 저의 순종과 간절한

충성의 마음이 극에 달하였는가봅니다.

 

부디 이 불쌍한 깨닫지 못한 영혼에게

당신의 거룩한 은총을 내려 주옵소서!

 

신이시여! 사랑이 많으신 신이시여!

저의 간청을 부디 들어주시옵소서!

 

당신을 만나지 못하고 세상을 산다면,

저는 이미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나이다.

 

당신이 저를 지혜로 깨워주시지 않으면

저는 아무 것에도 관심을 갖지 못하나이다.

 

부디 이사람에게 거룩한 신의 은총이

나이야가라폭포수처럼 내려 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엎드려 간청하나이다.

 

우주의 모든 거룩하신 깨달은 존재들의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