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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제발, 오늘이 마지막날이게 하소서!

by 법천선생 2013. 9. 17.

 

 

주여, 하느님, 내면의 신, 성령, 불성이시여!

그 어떤 이름으로 부르던 저에게 오늘이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는 마지막날이 되게 하소서!

 

당신의 거룩한 향기에 취하여 당신의 품안에

당신과 하나가 되어 그대로 잠들게 하소서,

 

다시는 이 세상의 시비장단에 제마음이 성난

파도처럼 출렁거리며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그것은 오직 저의 태도와 생각에 달렸나이다.

생각의 습관을 고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줄

예전에는 예상하지도 상상조차도 못했나이다.

 

오늘도 많은 기도와 감정의 교류가 있었나이다.

저는 하느님의 나라를 아는 행복한 사람이나이다.

 

늘 신의 도구가 때로는 저를 힘들게 하고, 때로는

크게 각성하게 하여 늘 저를 다구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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